위에서 상기한대로, 윈도우 매니저들은 Xinerama를 위해 다시 써질 필요는 없지만, Xinerama 사용자들을 위해 몇가지 추가되야 할것 들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 지능적인 창 배치. 억세스 할수 없는 영역(dead area) 또는 두 화면에 걸처져 창이 배치되는 것이 없어야 한다. 새로운 창은 반듯이 현재 화면에 배치되야 한다.
창의 최대화는 반듯이 현재 작업 화면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다이알 로그, 정보 메세지들이 두 화면에 걸쳐서 나타나서는 않된다.
나는 여러 윈도우 매니저의 메일링 리스트, FAQ 그리고 개발자들에게의 이메일등으로 Xinerama과의 작동 여부를 찾아보았다. 내가 조사했던 윈도우 매니저/데스크탑 환경인 Blackbox, Enlightenment, KDE, WindowMaker, XFCE 중에서 Enlightenment 와 Sawfish만이 Xinerama를 지원하였다. 밑에 이것을 설명한다.
2000년 3월 26일 그들의 뉴스 페이지에서:
E 의 Xinerama 지원
지난 주말에 xinerama지원을 추가했다. 이제 두개의 디스플레이간에 창의 이동이 가능하고, 팝업되는 창은 항상 현재 포커스된 디스플레이에 나타날 것이다(특별히 당신이 위치를 지정하거나, 다른 위치에 저장을 하지 않는 이상). 창의 최대화(당신이 특별히 모든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창의 최대화를 원하지 않는 이상)는 현재 디스플레이에서 이루어 진다. 만약 xinerama를 사용한다면 CVS 버젼 E를 사용, 테스트해보고 우리에게 피드백을 주기 바란다.
Sawfish의 메일링 리스트에서 Xinerama 지원이 개발중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다음 기능들은 현재 Sawfish의 개발 버젼에 포함되어 있다.
* 창이 디스플레이들에 걸치는 것을 예방 * 창이 사용불가 영역에 나타나는 것을 예방 * 디스플레이간에 창의 이동 * Centered 와 Random placement 모드시 창은 현재 디스플레이에만 위치되도록 한것. |